인물/인터뷰(토크아트유, 문화예술인 초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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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 미국은 세계 표준인가
“미국과 전 세계에서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 대통령선거 토론 방송 때 사회자의 맺음말입니다. 전 세계(all over the world) 시청자를 향한 자부심이 엿보입니다. 초강대국 미국의 오만함마저 느끼게 하는 말투입니다. 미국이 세계에서 제일 강한 나라인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모든 것이 세상의 표준일가요? 미국이 하는 ...
2024-09-26 노창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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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 절기 '秋分' 지난 나흘째
초대석=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 '秋分'이 나흘 지났습니다. 신기하게도 무덥던 바람결이 마치 마법을 부린 듯 한결 선선해졌다는 것입니다."옛 시골 농사꾼, 구린내 거름 냄새 구수하게 느껴지면 비로소 농사지을 자격을 갖추었다"라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한달살이로 자연을 찾은 나그네도, 왠지 이곳 산속의 거름 냄새가 향기...
2024-09-26 김 선 음악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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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시사(弗寒詩社) 합작시 = 다섯, 수수담담, 가온(中心)
문경 불한산방에 모이는 시인 결사체'불한시사(弗寒詩社) 합작시(合作詩)'166. 다섯 한둘셋넷 다섯 오광이로다(달)동서남북 중심 오방이러니(돌)불한시벗들 세상의 가온 5(빛)태극 음양오행 천지인이네(심)ㅡ24.9.25.불한시사 합작시註/불한시사의 사원 4인에 하나를 더하게 되니 다섯의완전함이 빛나기를 기원하며 발구한 것이다. 옥광 記165. ...
2024-09-26 토크아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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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 강인주, The Sounds
The Sounds대지의 생동력이 전하는 삶을 향한 긍정적 에너지나이프로 자연의 소리를 담아내는 작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형태의 색을 화면을 통해 평온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전달하고 있다. 자연에서 느끼는 생명력의 원천을 발견하여 그 근원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며 "어머니에 비유되는 대지의 치유력이 바로 그것"이라...
2024-09-20 토크아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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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 Sugar Sugar 2023
https://www.youtube.com/watch?v=f8zbP-6iRvcSugar Sugar 2023 강성자라인댄스 With KLSF 대한생활체육연합회 부산지부Sugar SugarThe ArchiesEverything's Archie
2024-09-06 SungJa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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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 최지원, Warming-up Ⅰ
https://youtu.be/V78ctYA0OQ4?si=VqvGAqDmW9CE6PCKWarming-up Ⅰ · 최지원 · Jiwon Choi · F.AndreMusic For Ballet Class Vol.6 By Jiwon Choi 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 뉴스부산http://www.newsbusan.com
2024-09-06 최지원 (Ballet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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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 감사한 하루
감사한 하루어제는흘러간 구름 서쳐간 바람내일을궁리 해 보아야걱정을 미리 가불 하는 일내 손에 현금같은오늘,참 감사한 하루- 안병근 시집2 -글 안병근(시인)사진 강경호(현대미술가)외부 필진의 글은 '뉴스부산'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2024-09-06 조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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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 저 풀꽃을 봐
저 풀꽃을 봐아무리 작은 풀꽃이라도들녘에서 당당하게제자리에 피었잖아아무리 거센 비바람이 불어와도고개 숙이기 전바람은 지나가거든기죽지 말고 살아풀꽃처럼 오래오래- 글·사진| 오다겸(시인)외부 필진의 글은 '뉴스부산'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newsbusan -
2024-09-06 조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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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 영화감독은 밥을 먹고 삽니까?
영화감독은 밥을 먹고 삽니까? 오랜만에 대학 동기 몇몇을 만났습니다. 전공은 법학이지만 하는 일은 제각각입니다. 공기업 사장, 로스쿨 교수, 연극영화과 교수 등. 모두 정말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일하는 친구가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오리고기, 파전, 된장찌개로 우선 배를 채웠습니다. 2차는 문화 골목에서 커피 한...
2024-09-05 노창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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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진=1950년대 남천국민학교 운동회 ... 김태원 대표
뉴스부산=남천동 보성녹차 팥빙수의 김성락(남천초 9회) 대표의 서재 너머, 추억의 빛바랜 사진 한 장이 깊숙이 숨겨져 있던 앨범에서 나왔다. 1950년대 중반, 부산 남천동 340번지에서 남천양조장을 운영하던 부친 김태원 대표가 남천국민학교 운동회에 초대된 귀빈들과 함께 학생들의 경기를 구경하고 있는 흑백사진이다. 김성락 대표는 당...
2024-09-01 유진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