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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영화·영상 지원사업 본격 추진
[뉴스부산] 부산영상위원회가 2026년도 영화·영상 산업 활성화를 위한 주요 지원사업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위원회는 지난 6일 장편극영화 제작지원사업 최종 선정작을 발표했다. 총 27편이 접수된 가운데 정기혁 감독의 럭키 금순(102cinema, 2억 5000만 원), 이한주 감독의 슛오프(필름상가 509호, 2억 원), 김혜정 감독의 유해한 낮(청춘...
2026-02-14 토크아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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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적우, 동점 드라마… 미스트롯4 준결승 경쟁
[뉴스부산] TV조선 ‘미스트롯4’가 지난 13일 방송된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을 통해 준결승 진출권 경쟁을 본격화했다. 레전드 김수희·최진희·김연자·김용임 앞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그들의 명곡을 나누어 부르며 맞대결을 펼쳤고, 마스터 점수(150)·국민대표단 투표(40)·레전드 선택(60)이 합산돼 결과가 결정됐다. 이날 레전드 미션은 준결...
2026-02-13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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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올림픽 프리 스케이팅…남자 피겨 첫 메달 도전
[뉴스부산]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이 오는 14일 오전 3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 무대에 오른다.앞서 지난 10일 열린 쇼트 프로그램에서 차준환은 기술점수 50.08점, 예술점수 42.64점을 합산해 총점 92.72점을 기록하며 전체 6위...
2026-02-13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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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한국 스노보드 첫 올림픽 금메달
[뉴스부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한국의 최가온이 눈부신 역전극을 펼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탈리아 리비뇨 경기장에서 열린 결선 마지막 3차 시기에서 90.25점을 기록해 미국의 클로이 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최가온은 1·2차 시기에서 연속 실수로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끝내 포기하...
2026-02-13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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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4대 여왕 앞, 미스트롯4 운명과 시청자 반응
[뉴스부산] TV CHOSUN ‘미스트롯4’는 2월 12일 밤 10시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을 방영한다. 주최측은 이번 무대를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라 설명하며, 단 16명의 참가자만이 생존한 가운데 추가 합격이나 패자부활이 없는 잔혹한 룰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김수희·최진희·김연자·김용임 등 트롯 4대 여왕이 직접 현장에 등장...
2026-02-12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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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5회 청조포럼 "AGI 시대와 반도체 미래 전략"
[뉴스부산] 부산중·고 재경동창회가 주최하는 제335회 청조포럼이 오는 2월 26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서라벌 한정식 서초 본점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AGI 시대를 여는 핵심 열쇠: 차세대 반도체 기술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연사로는 박재근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석학교수(31회·재경동창회장)가 나서 ▲AGI 시대의 도래 ...
2026-02-11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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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준결승 진출자 12명 발표, 희비 교차한 무대
[뉴스부산] MBN 예능 서바이벌 프로그램 ‘현역가왕3’가 본선 3차전을 마치고 준결승 진출자 12명을 확정했다. 당락을 가르는 발표 순간, 무대 위 출전자들의 표정은 희비가 교차했다. 이름이 불린 이들은 안도의 미소를 지었고, 탈락한 이들은 아쉬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무대를 떠났다. 객석과 SNS에서는 “실력자들이 떨어지는 모습...
2026-02-11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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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팬심이 만든 인기순위 홍지윤 독주 체제
[뉴스부산] 10일 공개된 6주차 대국민 응원투표 결과에서 홍지윤은 4주 연속 1위를 지키며 독보적인 팬덤을 입증했다. 강혜연과 이수연이 각각 2위와 3위를 유지하며 TOP3의 견고한 체제를 보여줬고, 솔지가 4위로 안정적인 인기를 이어갔다. 특히 구수경은 7위에서 5위로 두 단계 상승하며 이번 회차의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 팬들은 SNS에서 “...
2026-02-11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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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치열한 점수전쟁 끝 준결승 진출자 확정
[뉴스부산] 현역가왕3의 2월 10일 방송은 ‘팔자전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치열한 점수 합산으로 희비가 갈렸다. 1라운드와 2라운드 점수를 합산해 상위 8명이 준결승 직행했고, 나머지는 패자부활전으로 밀려났다. 솔지, 구수경, 김태연, 이수연, 차지연, 홍자, 금잔디, 홍지윤이 준결승에 올랐으며 강혜연, 김주이, 빈예서, 소유미가 패자부...
2026-02-11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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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첫 우승
[뉴스부산] 한국 여자배드민턴 대표팀이 창설 10년 만에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2026년 2월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한국은 홈팀 중국을 3-0으로 완파하며 사상 첫 우승을 달성했다. 세계 최강 중국을 꺾고 아시아 정상에 오른 순간으로 기록됐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단식 첫 경기에서 중국...
2026-02-08 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