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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지털 기업 500억 원 정책자금 지원 - 22일 농협 시작으로 하나, 국민, 신한, 부산, 우리은행 ..순차적으로 취급
  • 기사등록 2022-09-23 13: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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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서비스산업 업종분류코드 현황. 출처:부산시(2022-9-22)

뉴스부산=부산시는 6개 시중은행(농협, 하나, 국민, 신한, 부산, 우리),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부산 디지털 기업 정책자금」 5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에 발표한 「부산 디지털경제 혁신전략 2030」의 후속 조치로 22일부터 농협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개인 신용평점 595점(7등급) 이상인 부산시 소재 스마트기술 이용⋅보유한 기업, 지식서비스 산업 기업의 대표자이며, 지원조건은 대표자의 신용 평점에 따라 3천만 원~5천만 원까지 6개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할 수 있고, 1%의 이자를 시(市)에서 지원한다. 상환조건으로 5년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으로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다만, 최근 3개월 이내 신용보증재단에서 신규 보증받았던 업체, 연체·압류·가압류·개인회생·파산 및 신용보증재단 중앙회 재보증제한업체, 휴·폐업업체,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동시에 보증 사용 중인 업체는 본 자금을 이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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