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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11 0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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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 = 최철주, `엘리자베스 2세, 세상을 떠나다`(2022)



■ 뉴스부산ART=강경호이야기


현지시간 지난 8일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1926~2022) 영국 여왕의 장례식이 10일간의 애도 기간 후, 오는 19일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국장으로 엄수될 예정이라고 한다. 후임 국왕으로 왕위를 계승한 찰스 3세가 첫 대국민 연설에 나서 “여왕의 뒤를 이어 평생 봉사하겠다”라고 약속한 가운데, 10일 런던에 위치한 왕실 저택 세인트 제임스 궁 즉위식에서 공식 선포됐다. 그림은 여왕에 취임한 스물다섯부터 70년 216일 재위기간을 포함 96세로 세상을 떠난 영국의 상징이자 현대사의 산증인인 '엘리자베스 2세'를 표현한 최철주의 컴퓨터그래픽이다. 고인과 교감하는 작가적 감성과 의미를 상상해 보는 것도 작품을 대하는 좋은 접근법이다.


Sept 11,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현대미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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