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채용박람회] 부산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부산경영자총협회·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함께 10월 18일~29일까지 2주간, `2021 부산 장애인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채용박람회] 부산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부산경영자총협회·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함께 10월 18일~29일까지 2주간, '2021 부산 장애인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고 수준인 50개 기업에서 143개의 신규일자리를 사전 등록하여 지난해보다 더 실질적이고, 전문화된 박람회가 될 전망이다.
비대면 화상면접 체험, 일자리상담 및 동반 면접 지원 등 오프라인 서비스를 병행하여 개인별 맞춤 서비스도 강화될 예정이다.
18일부터 홈페이지(http://부산장애인온라인채용박람회.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부산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051-465-1942번에서 확인하면 된다.
18일 오후 2시에는 시청 12층 회의실에서 부산시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재)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SK텔레콤(주)이 참석하는「민관협업 THE 착한일자리 도약 업무협약」이 진행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2년부터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한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방식의 ‘착한셔틀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이동권을 증진하고, 안전한 근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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