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부산시는 '575돌 한글날 경축행사'를 9일 오전 10시, 한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와 한글발전 유공 시장 표창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날 경축식 주제를 '희망을 전하는 바른 소리 한글'로 정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글의 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행사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에는 백재파 부산한글학회 총무이사, 동명대학교 한국어학당 강사, 쩐다이하이 학생, 부산영어방송의 진행자 로라 전 맥러키가 함께한다.
다음은 한글 발전과 지역어 보존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이날 감사패와 표창을 받은 개인과 기관 명단이다.
☞부산광역시장 감사패 (5명, 1기관)

☞부산광역시 교육감 표창(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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