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ART]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이사장 오후규, ACDAK)는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7일 오후 5시 30분부터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열린 회원전 1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 서화 디자인 - 2021전`에서 첫 초대작가 16명을 선정하고, 초대작가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초대작가들은 지난 2010년 협회 설립 이후 10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년 회원전에 출품하는 등 협회를 발전시킨 주역으로서 소정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 뉴스부산 ⓒnewsbusan.com 저작권자 허가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뉴스부산ART]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이사장 오후규, ACDAK)는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개막 첫 날인 7일 오후 5시 30분부터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열린 협회전 10주년을 기념하는 '제10회 회원전 : 국제 서화 디자인-2021전'에서 첫 초대작가 16명을 선정하고, 이들에 대한 초대작가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초대작가들은 지난 2010년 협회 설립 이후 2012년 제1회 회원전부터 10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년 회원전에 출품하는 등 협회를 발전시킨 주역으로서 소정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사진은 증서 전달 후 기념촬영 모습 (뉴스부산DB=2021.6.7.)
☞ 초대작가
▲고운정, ▲공희순, ▲김순자, ▲김형철, ▲노두호, ▲도연옥, ▲문성만, ▲신은숙, ▲신주철, ▲안엽, ▲오후규, ▲이동열, ▲이선형, ▲이재홍, ▲하귀선, ▲황태현 <이상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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