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부산시가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최초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4곳을 지정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의료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뉴스부산] 부산시가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최초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4곳을 지정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의료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아동복지법' 제29조7항에 따라 이번에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된 ▲고신대학교복음병원(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고려학원, 대표자 옥수석) ▲대동병원(학교법인화봉학원, 대표자 박성환) ▲세웅병원(대표자 배재웅) ▲광혜병원(의료법인 광혜의료재단 광혜병원, 대표자 이광웅)은 학대피해아동의 신체적·정신적 검사 및 치료가 필요한 경우,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한다.
이들 기관은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하여 내과, 외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 체계가 구축되어 있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통합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부산시는 학대피해아동의 의료지원 요청 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담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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