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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14 12: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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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메디컬 코리아 선포식 및 국제학술토론회(Medical Korea Brand Launching Ceremony & Symposium)가 오늘(1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Medical Korea 브랜드 선포식과 코로나 시대, 의료서비스 산업의 미래 방향성 제시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에 따라 방역기준을 준수해 최소 인원으로 진행하며 공식 누리집(www.medical-korea.org)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한국 의료 국가 상표 도입 10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상표 정체성과 표어 등 한국 의료 상표를 소개하고, 공공기관, 학회 등 국내외 관련 기관들의 축하를 담은 영상이 방영됐다.


새로운 상표 정체성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과정, 표어(Medical Korea, Where your days begin again)는 질병으로 상실되었던 일상이 메디컬 코리아(Medical Korea)를 통해 회복되고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희망의 내용를 담고 있다.




이어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과 Medical Korea 글로벌 홍보대사 임명식, 오후 2시부터는 “코로나19 시대의 국제 건강관리 미래 전망 및 의료서비스 시장에서 4차 산업혁명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3개 분야에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이 오후 5시 10분까지 진행된다. 


(세션1)에서는 "감염병 대응 및 치료 연구 동향'이라는 주제로 김신우 교수(대구시 감염병 관리지원단장)·부하령 박사(한국생명과학연구원)가, (세션2)에서는 "ICT 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진단과 대응"을 주제로 앤드류 트리스터 국장(빌-멜린다 게이츠 재단)·변형균 상무(KT AI/DX 융합사업부)·(세션3)에서는 "코로나 시대, 달라진 의료서비스 현장과 미래 준비"에 대해 황희 교수(분당서울대학교 병원)·Larry I. Slatky(셰이커 플레이스 얼바니 공립 재활&요양병원장)·김효석 본부장(필립스 코리아)이 나선다. 


한편, 지난 2009년 한국 의료를 홍보하기 위해 ‘메디컬 코리아’를 국가 의료 대표 상표로 선포한 이래 세계 의료산업의 최신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회의인 ’메디컬 코리아 학술회의’를 매해 개최해 왔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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