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0부산국제광고제 "8월→10월 전시 등, 온·오프 분리" 개최 - ▲접수마감(7.10), ▲위너리스트 발표(8.22), ▲전시 등(10. 22~24)
  • 기사등록 2020-05-16 02:52:43
  • 기사수정 2020-05-16 03:18:13
기사수정

▲ [뉴스부산] 2020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오는 8월 벡스코와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0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20)`를 온·오프라인으로 분리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출처 http://www.adstars.org 캡쳐



[뉴스부산ART] 2020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오는 8월 벡스코와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0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20)'를 온·오프라인으로 분리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출품 및 심사, 영스타즈 & 뉴스타즈 광고경진대회는 온라인으로, 전시 및 컨퍼런스와 시상식 등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조직위의 이번 결정은 로나 바이러스의 위험이 전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참가자의 안전과 세계적 확산 현황, 국가별 정부 지침 등에 따른 것이다.


최환진 집행위원장은 "이들 참가자의 건강 보호와 크리에이티브 장려, 나아가 전 세계의 광고 산업을 지키고자 결정했다"며 분리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먼저 작품 접수 및 마감은 온라인으로, 오는 7월10일까지 연장 접수 마감한다. 위기(COVID-19 팬데믹)에 대응하여 브랜드의 핵심 가치는 유지하되, 스페셜 카테고리 PIVOT(부제:Overcome COVID-19)도 신설한다.


심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예심(7월20일~ 28일), 본심 1차(8월3일~ 11일), 본심 2차(8월15일~ 18일)를 거쳐, 위너리스트는 8월22일 발표한다.


조직위는 또 '영스타즈 & 뉴스타즈 광고경진대회'의 경우, 5월 말 모집 예정으로 향후 상세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전시, 컨퍼런스, 시상식' 등은 10월 22일~24일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만약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해당 일정에 개최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한편, 2020 부산국제광고제 주제는 "Re:AD"(리:애드)다. "광고를 다시 생각하고, 재정의하고, 새롭게 디자인하라"라는 의미이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5115
  • 기사등록 2020-05-16 02:52:43
  • 수정 2020-05-16 03:18: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