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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9-06 0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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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제14회 부산여성서화작가회전 - 韓·中(釜山·靑島) 女性書畵作家交流展(9. 2.~ 7.)`이 열리고 있는 지난 3일, 부산광역시청 전시실에서 文一堂 김명세(金明世) 작가가 자신의 작품 앞에서 전시실을 찾은 지인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의 자매도시 청도 청도여서법가회와 올해 처음 갖는 교류전에는 부산여성서화작가회 83명, 중국측 작가 21명이 출품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봉회, 김명세, 김정자, 허명자 님.



제14회 부산여성서화작가회전 - 韓·中(釜山·靑島) 女性書畵作家交流展(9. 2.~ 7.)'이 열리고 있는 지난 3일, 부산광역시청 전시실에서 文一堂 김명세(金明世) 작가가 자신의 작품 '소박한 잔잔한 미소(28×24cm)' 앞에서 전시실을 찾은 이봉회, 김정자, 허명자님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교류전은 부산의 자매도시 청도 청도여서법가회와 올해 처음 갖는 전시회로 부산여성서화작가회 83명과 중국측 작가 21명이 출품했다.



▲ [뉴스부산] 전시장을 찾은 김명세 작가와 지인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봉회, 김명세, 김정자, 허명자 님.




● 文一堂 김명세(金明世)

개인전 4회(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 서울 아트프라자, 부산 벡스코, 라오스 비엔티안) / 부산서예전람회 초대작가 / 대한민국문인화대전 초대작가 / 월간 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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