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제2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엄이 9월 4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장기기증의 필요성에는 대체로 공감하지만, 실제로 장기기증을 하는 사람들은 선진국에 비해 매우 적다”며 “오늘 심포지엄을 계기로 장기기증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부산교육청[뉴스부산] 제2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엄이 9월 4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부산시가 (사)한국장기기증협회 주관으로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부산지부·생명나눔실천부산지역본부와 협력해 개최한 것으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장기기증의 필요성에는 대체로 공감하지만, 실제로 장기기증을 하는 사람들은 선진국에 비해 매우 적다”며 “오늘 심포지엄을 계기로 장기기증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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