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반송시장 방문 및 오찬( 2026.03.15). 사진=청와대 제공[뉴스부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 참석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오전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반송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청와대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브리핑에 따르면, 대통령 부부는 기념식 직후 시장을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민심을 청취했다. 반송시장은 1988년 개장 이후 지역민들의 생활과 함께해온 전통시장으로, 칼국수 골목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시장에 등장한 대통령 부부를 시민들은 환호와 박수로 맞이했으며, 대통령은 상인들과 악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친근하게 소통했다. 김혜경 여사도 화장품 상점을 둘러보고 아이들에게 간식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 이재명 대통령 부부, 창원 반송시장 방문. 사진=청와대이 대통령은 딸기, 토마토, 상추 등 농산물을 직접 구입하고 붕어빵과 떡볶이를 맛보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시장 내 식당에서 김치찜과 계란말이로 오찬을 하며 상인회장과 시장의 연혁과 매출 상황을 청취했다.
청와대는 “대통령 부부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힘을 보태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이재명대통령 #김혜경여사 #창원반송시장 #민생소통 #청와대브리핑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