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 사진=창녕군청 제공[뉴스부산] KBS 대표 국민 참여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오는 4월 4일 오후 2시 경남 창녕군 남지유채단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창녕군편은 2018년 이후 8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봄꽃 절경 속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창녕군청 기획예산담당관 홍보팀과 읍·면사무소 총무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 신청도 가능하다. 예심은 4월 2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며, 본선 무대에는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노래와 장기를 선보인다.
초대가수로는 박서진, 김혜연, 춘길, 미스 김, 나영 등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이번 녹화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도 맞물려, 약 33만 평 규모의 유채꽃 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2년 연속 133만 명이 방문한 유채축제와 전국노래자랑의 결합은 창녕군의 봄을 대표하는 대규모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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