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지정 문화관광축제 `함양산삼축제`, 오는 10월 7일 개막. 사진=함양군[뉴스부산] 경남 함양군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상림 숲 일원에서 제21회 함양산삼축제를 개최한다.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어 2년간 도비 지원을 받으며, 건강 체험형 프로그램과 산삼 관련 콘텐츠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황금 산삼을 찾아라’ 이벤트, 산삼·한방 관련 체험, 항노화 산업 전시, 웰빙 음식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산삼 관련 전시가 함께 열려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함양산삼축제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안정적인 운영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인정받았다.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가 기대된다.
축제 관계자는 가을의 청량한 숲 속에서 건강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인터넷신문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함양산삼축제 #건강체험축제 #항노화문화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