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N [현역가왕3] 결승 2차전 예고 영상 화면 캡쳐(2026년 3월 10일 방송)[뉴스부산]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 결승전에서 홍지윤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제3대 가왕의 자리에 올랐다. 홍지윤은 현장 점수,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를 합산한 총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결승 무대를 장악했다.
준우승은 차지연이 차지했으며, 이수연·구수경·강혜연·김태연·솔지가 국가대표 TOP7에 선발됐다. 금잔디와 홍자는 아쉽게도 TOP7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결승전은 총 120만여 표가 몰린 실시간 문자 투표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으며, 홍지윤은 전유진(1대), 박서진(2대)에 이어 세 번째 가왕으로 등극해 트로트계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국가대표 TOP7은 오는 2026년 열릴 한일가왕전에 출전해 한국 트로트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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