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부경대학교 대학본부 전경. ⓒ뉴스부산포토(2024.6.15.)[뉴스부산] 국립부경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에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정시 모집은 768명 정원에 5,524명이 지원해 평균 7.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5.61대 1보다 크게 상승했다.
모집군별로는 가군 5.87대 1, 나군 6.06대 1, 다군 14.54대 1로 나타났다. 특히 다군 스마트헬스케어학부(휴먼바이오융합전공)는 3명 모집에 90명이 지원해 3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전형에서는 응용수학과와 해양공학과가 각각 14.6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사회계열도 22대 1로 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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