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래구청 제공[뉴스부산] 부산 동래구는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오후 5시까지 동래읍성지 북문 광장에서 ‘부산동래 전국 전통연날리기 대회’를 연다.
(사)부산민속연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즐기는 가족 참여형으로 마련되며, 전통 연 교육과 만들기, 연날리기 대회, 창작 연 시연 등이 진행된다.
대회는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초등부는 초등학교 3~6학년 60명이 현장에서 직접 만든 연으로 참가하고, 일반부는 성인 80명이 개인 방패연을 지참해 연 싸움 방식으로 승부를 가린다. 창작 연 시연은 부산시 지정 무형문화유산 지연장 보유자와 이수자가 선보인다.
참가 신청은 동래구청 누리집에서 2월 13일까지 가능하며, 당일 현장 접수도 받는다. 참가비는 초등부 5천 원, 일반부 1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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