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하동군청 제공[뉴스부산] 하동 야생차의 가치와 문화를 도시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별천지 하동 차문화관(HADONG TEA POCKET)’이 2월 9일 부산 광안리에 문을 연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자리한 이 공간은 하동 차의 도시 확산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새로운 차 문화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인다.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차문화관은 1층 티라운지와 상설 전시 공간에서 하동 차를 직접 맛보고 역사와 가치를 체험할 수 있으며, 2층 티 편집숍에서는 하동 차와 다구 전시·판매와 함께 다양한 티클래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하동군 직영으로 운영되는 이곳은 지역 다원과 연계한 티클래스와 콘텐츠를 통해 하동 차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17개 제다업체 대표 차와 하동 농산물을 활용한 다식·디저트, 말차·호지차 음료 등도 선보인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8시까지이며 설날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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