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8회 예고 방송(방송일 2026.02.05) 캡처[뉴스부산] 뽕진2 팀 에이스 이소나가 1라운드에서 3위였던 팀을 최종 1위로 끌어올리며 윤윤서·김혜진·이소나·적우·채윤 팀원 전원이 준결승에 직행했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2월 5일 방송된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극적인 무대와 반전 결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은 14.7%, 순간 최고 시청률은 15.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고, 8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뽕진2 팀의 이소나는 콘서트급 퍼포먼스로 1452점을 획득하며 팀을 최종 1위로 끌어올렸다.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으며 ‘에이스전 히어로’로 불릴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미스청바지 팀의 길려원은 무대 전 눈물을 흘리며 긴장감을 더한 가운데 혼신의 열창을 했으나, 국민대표단 점수 합산 결과 팀은 최종 5위에 머물렀다.
흥행열차 팀의 홍성윤은 긴장과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였으나, 무대에서는 흔들림 없는 열창을 선보였고 팀은 2위에 올랐다. 비타오걸 팀의 장혜리는 불쇼 퍼포먼스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마스터들의 찬사를 받았지만 팀은 최종 4위에 머물렀다. 아뜨걸스 팀의 유미는 인순이의 ‘아버지’를 선곡해 감성적인 무대를 펼쳤으나 국민대표단 점수 333점을 받아 최종 5위에 자리했다.
최종 순위는 뽕진2 팀(3793점), 흥행열차 팀(3783점), 비타오걸 팀(3663점), 미스청바지 팀(3628점), 아뜨걸스 팀(3515점)으로 확정됐다. 이번 에이스전은 단순한 개인 무대가 아닌 팀 전체의 운명을 바꾸는 승부처로 작용하며, ‘미스트롯4’는 브랜드 평판 1위까지 차지하며 트로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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