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출처=문화체육관광부(2026.1.23)[뉴스부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벤처투자가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를 통해 총 7,300억 원 규모의 콘텐츠 정책펀드를 조성한다. 이는 전년 대비 22%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케이-컬처 300조 시대’ 달성을 위한 정부 의지를 반영한다.
문화계정은 6,500억 원으로 확대돼 지식재산(IP)·수출·문화기술·신성장·M&A 등 5개 분야에 투자된다. 특히 IP 펀드와 수출 펀드가 각각 2,000억 원 규모로 조성돼 제작사의 원천 IP 확보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영화계정은 818억 원으로 정부 출자비율을 60%로 상향해 위기 극복을 뒷받침하며, 한국영화 메인투자 펀드는 567억 원으로 확대돼 강소 제작사 육성을 강화한다.
정부는 민간 참여 확대를 위해 우선손실충당(20%), 초과수익 이전·콜옵션 비율(40%) 등 인센티브를 강화해 투자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 제안서 접수는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4월 최종 운용사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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