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예고편 6회 방송(방송일 2026.01.22) 캡처[뉴스부산] TV조선 미스트롯4 본선 2차 데스매치에서 왕년부 대표 가수 적우와 유미가 맞대결을 펼쳤다. 적우는 윤복희의 명곡 여러분을, 유미는 남진의 상사화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적우는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는 가창으로 무대를 채웠다. 심사위원들은 “진심이 그대로 전해졌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동을 표현했다. 유미는 애절한 감정과 폭발적인 고음을 통해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선사했고, 심사위원들은 “호소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덧붙였다.
무대가 끝난 뒤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눈시울을 붉혔으며, MC 김성주도 감동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김연자는 “두 분 모두 한계 없는 가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치열한 접전 끝에 적우가 단 1표 차이로 승리해 본선 3차에 직행했다. 유미는 탈락 후보에 올랐으나 국민대표단 투표를 통해 극적으로 합격,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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