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 예비군훈련장 부지 일대 개발계획(안) 조감도=부산시 제공[뉴스부산] 부산시가 사하구 신평동 예비군훈련장 일대 22만㎡ 규모 부지를 시민 생활 중심의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개발한다.
40여 년간 군사시설로 쓰였던 이곳은 국방부의 재배치 계획 이후 활용 방안이 논의돼 왔다. 시는 생활체육 수요 증가와 서부산권 인프라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1단계에서는 다목적체육관과 야외체육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하며, 사업비는 약 280억 원 규모다. 2027년 착공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후 2단계에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생활체육시설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박형준 시장은 이번 사업을 도시 균형발전의 중요한 계기로 보고 있다.
▲ 신평 예비군훈련장 부지 일대 개발계획(안) 위치도=부산시 제공뉴스부산은 부산을 담는 인터넷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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