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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11 23: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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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암각화박물관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뉴스부산]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 증가로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유적으로, 우리나라의 17번째 세계유산이다.


세계유산 등재 이후 박물관 관람객은 전년 대비 월평균 75% 늘었으며, 지난해 8월·10월·11월에는 각각 1만 명을 넘어섰다.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은 156만 명을 돌파했고, 외국인 방문객도 2024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박물관은 이를 기념해 특별기획전 ‘세계유산: 우리가 사랑한 반구천의 암각화’를 오는 2월 28일까지 열고 있으며, 유아 단체 대상 체험 프로그램 ‘숲속의 박물관 학교’와 가족 참여형 ‘암각화 공작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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