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 20분 동점골을 넣은 뒤 환호하는 이현용의 모습(사진=대한축구협회)[뉴스부산] 한국 U-23 대표팀이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고 첫 승을 거뒀다.
▲ 상대 진영으로 과감히 돌파를 시도하는 배현서(사진=대한축구협회)10일 리야드 알 샤밥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국은 전반 이현용의 헤더, 후반 정재상의 동점골, 강성진의 역전골, 김태원의 쐐기골로 승리를 완성했다. 레바논은 샤힌과 엘 파들의 득점으로 맞섰지만 한국의 집중력을 넘지 못했다.
▲ 0-1로 뒤진 상황에서 헤더로 동점골을 기록하는 이현용(사진=대한축구협회)앞서 이란과 0-0으로 비겼던 한국은 1승 1무를 기록하며 오는 13일 우즈베키스탄과 최종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16개 팀이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로 우승을 가리며, 올림픽 출전권과는 무관하다.
▲ 대한민국 U-23 대표팀, 레바논전 선발 출전 선수단 모습(사진=대한축구협회)뉴스부산은 한국 축구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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