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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10 21: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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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사진=문체부 제공



[뉴스부산] 문화체육관광부가 새해를 맞아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 최휘영 장관은 지난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직원들과 타운홀 미팅을 열고 업무 효율화 방안을 논의했다. 


문체부는 불필요한 회의를 줄이고 잦은 서울 출장을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특히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급 대신 이름 뒤에 ~님을 붙여 부르는 호칭제도’를 3개월간 시범 도입한다. 


최휘영 장관은 “불필요한 관행을 버리고 본질적인 일에 집중하는 문화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혁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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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태성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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