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 부산 원도심의 대표 겨울 행사인 2025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가 12월 5일 오후 광복로 시티스폿 메인트리 앞에서 열린 점등식을 통해 개막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 광복로가 빛으로 물든 겨울밤. 사진=부삼시 제공(2025.12.5)
▲ [뉴스부산] 부산 원도심의 대표 겨울 행사인 2025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가 12월 5일 오후 광복로 시티스폿 메인트리 앞에서 열린 점등식을 통해 개막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 광복로가 빛으로 물든 겨울밤. 사진=부삼시 제공(2025.12.5)[뉴스부산] 부산 원도심의 대표 겨울 행사인 2025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가 12월 5일 오후 광복로 시티스폿 메인트리 앞에서 열린 점등식을 통해 개막했다. 올해 주제는 “K-누리(광복에서 세계로)”로, 대형 미디어트리와 빛분수, 미디어파사드 등 다양한 조형물이 거리를 밝히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축제는 내년 2월 22일까지 이어지며, 점등식 현장은 환한 불빛 속에 겨울 도심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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