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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내년 교육공무직원 생활임금 시급 1만 2,380원 - 올해 시급 1만 2,070원보다 310원 인상 결정
  • 기사등록 2025-10-06 23: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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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에듀=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26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2026년 교육공무직원 생활임금 시급을 올해보다 310원 인상한 1만 2,38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내년도 법정 최저임금 1만 320원보다 2,060원 높은 수준이다.


이번에 의결된 생활임금은 시교육청 소속 주 15시간 미만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에게 적용된다. 생활임금은 국가가 법률로 정하는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으로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년 최저임금, 물가수준 등을 고려하여 책정한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2020년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여 생활임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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