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형 커피음료(RTD) 개발 및 브랜드화 추진 업무협약체결. 사진=부산시 제공(2025.8.11.)뉴스부산=부산시는 11일 오전 국제의전실에서 월드커피챔피언 3인,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 ㈜비지에프(BGF)리테일, ㈜지에스(GS)리테일과 함께 '부산형 커피 음료(RTD) 개발 및 브랜드화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월드 커피 챔피언 배출 도시 부산과 향토기업이 협업해 부산형 커피 음료(RTD)를 개발하고, 브랜드화해 지역 커피산업의 차별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개발된 음료는 오는 9월 '부산은 커피데이' 행사에서 시음회를 통해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최종 제품을 완성하고, 시민 참여로 커피 음료 이름을 정해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 부산형 커피음료(RTD) 개발 및 브랜드화 추진 업무협약체결. 사진=부산시 제공(2025.8.11.)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업 기반의 커피산업 경쟁력 강화, '커피도시 부산 브랜드 전략적 상용화, 협업 제품 판매 수익 일부 사회에 환원' 등 지속 가능한 선순환 지역 경제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아시아 최초의 '월드오브커피(World of Coffee)' 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개최한 '커피도시' 부산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커피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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