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이 최근 일광읍 신평소공원에 대한 재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사진=기장군 제공뉴스부산=기장군이 최근 일광읍 신평소공원에 대한 재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원 내 '정동일출선' 표시로 해돋이 명소로도 기대된다.
2024년 11월부터 약 7개월간 진행된 이번 정비사업은 노후시설 정비로 공원 경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13년 이상 지난 배 조형물과 데크 시설, 난간 등을 새롭게 정비했다. 경관 조명 등 다양한 볼거리로 공원을 쾌적하고 넓은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신평소공원은 이번 재정비를 계기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편안한 휴식과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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