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박형준 시장, 11월 25일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 접견.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박형준 시장은 25일 오후 6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유엔 플라스틱협약 제5차 정부 간 협상위원회(INC-5)’ 회의 참석차 방한한 잉거 안데르센(Inger Andersen)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을 만나, 부산시 자원순환 분야 선도 정책의 국제사회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엔환경계획(UNEP)은 기후변화·환경오염·생물다양성 등 유엔의 환경 이슈를 총괄하는 국제기구로 1972년 설립됐다.
‘INC-5’은 유엔환경총회(UNEA)에서 5차례의 협상회의를 통해 2024년 말까지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다루기 위한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을 만들기로 합의하고 협약의 성안이 목적인 마지막 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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