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뉴스부산='2024 부산 어린이 박람회'과 16일과 17일 양일간, '아동이 가장 살기좋은 부산'을 주제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아동, 학부모, 시민 등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와 시의회, 시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 전시관은 ▲아동친화 체험관 ▲교육관 ▲농산어촌 체험관 ▲안전 체험관 ▲안전먹거리 체험관 ▲건강증진체험관 ▲게임놀이 체험관 ▲문화예술 체험관 등으로 구성된다.
애니메이션 음악공연과 발달장애인 앙상블 공연, 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박람회가 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다음 세대인 아동을 위해 시가 추진 중인 우수 시책을 홍보하고 체험할 공간을 운영한다.
개막식은 16일 오후 2시 벡스코 제2전시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7월 세이브더칠드런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가 실시한 '2024 한국아동의 삶의 질 연구'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아동 삶의 질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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