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선 음악애호가
▲ 포토=김선_충주 수룡계곡_2024.8.1.초대석=북적여야 할 시간. 한여름의 계곡이 조용하다 "뒤돌아 보니 내게 의지하는 눈동자들이 너무 많더라." 어느 날 독백과 마주하고 있는 자신에 소스라쳤었다는 선배가 생각난다. 흩뿌린 하늘, 세상살이 쉬운 게 어디 있겠냐 만은. "최선을 다한 하루였다"라고 일기장에 쓰려면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가 보자. 로이킴이 부릅니다. "살아가는 거야". 김 선(음악애호가)
Roy Kim - 살아가는 거야 Linger On (Live) ACOUSTIC SESSION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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