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트뉴스
▲ 뉴스부산art = 국제서화디자인 2024전(2024.6.3.~6.8. 부산시청전시실)에 출품된 일본작가 작품. 사진 왼쪽부터 萩風 金京淑 `日麗風和 門庭有喜`, 大里晃代 `Peaceful Space`, 다솜 韓靜資 `다 함께 봄`뉴스부산art = 국제서화디자인 2024전(2024.6.3.~6.8. 부산시청전시실)에 출품된 일본작가 작품. 사진 왼쪽부터 추풍 김경숙(萩風 金京淑) '일려풍화 문정유희 日麗風和 門庭有喜', 대리황대(大里晃代) 'Peaceful Space'
▶추풍 김경숙(萩風 金京淑) 작가의 '남빛 곱고 바람 따뜻해 집안에 기쁨 가득하다'는 의미를 담은 '일려풍화 문정유희 日麗風和 門庭有喜'(2024, 천·아크릴페인트, 31×34CM) 작품이다. 도쿄도(東京都) 미타카시(三鷹市, みたかし)에 거주, 국제서화예술협회와 국제서화연맹 평의원·효풍서화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리황대(大里晃代) 작가의 'Peaceful Space'
▶다솜 한정자(韓靜資) 작가의 한글 작품 '다 함께 봄'(2024, 화선지·먹, 70×35CM). 재일동포들의 민족서예단체인 고려서예연구회 상임이사, 오카야마현(岡山県)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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