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ART] 3일 오후 5시 부산시청 제3전시실에서 진행된 제13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국제 서화디자인 2024전` 개막식에서 오후규 이사장이 주제초청작가 현담 조수현 선생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운정 고정자 뉴스부산ART=3일 오후 5시 부산시청 제3전시실에서 진행된 제13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국제 서화디자인 2024전' 개막식에서 오후규 이사장이 주제초청작가 현담 조수현 선생을 소개하고 있다.
▲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 오후규 이사장이 3일 선정된 초대작가에게 초대작가증을 수여하고 있다.
▲ 뉴스부산art=`국제 서화디자인 2024전` 개막일인 지난 3일,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 오후규 이사장이 이날 선정된 초대작가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부산art=`국제 서화디자인 2024전` 개막일인 지난 3일,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 오후규 이사장이 이날 선정된 초대작가에게 초대작가증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부산ART] `국제 서화디자인 2024전` 주제초청작가 현담 조수현 선생이 전시 축하 인사와 함께 `서화의 향기여행`에 대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가원 김정희







▲ `국제 서화디자인 2024전` 주제초청작가 현담 조수현 선생이 3일 오후 부산시청 제3전시실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축하 인사와 함께 `서화의 향기여행`에 대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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