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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5-18 13: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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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포스터=부산시

뉴스부산=부산시가 5월 25~26일까지, 이기대 남부환경체육공원에서 '2024년 부산민속예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부산농악, 동래고무 등 지역 무형유산 14개 종목의 경연이 펼쳐진다.


이 대회는 지난 1972년부터 시작된 부산시 무형유산 전수학교와 지역의 모든 전승 단체가 참여하는 화합과 경연의 축제 한마당으로, 올해로 청소년부는 제40회, 일반부는 제52회를 맞이해 각각 치러진다.


'청소년부 경연'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7개 종목에 10개 학교(배영초등학교 등 초등 5, 부산관광고등학교 등 고등 3, 부산여자대학교 등 대학교 2) 전수 학생 331명이 참가한다. 


26일 오전 9시30분 개최되는 '일반부 경연'에는 14개 종목, 14개 전승 단체(수영지신밟기보존회, 구덕망깨소리보존회, 다대포후리소리보존회, 동래학춤보존회보존회, 부산기장오구굿보존회 등) 회원 56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대회 당일 비가 올 경우, 대회는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우수팀 2개 팀(청소년부 1팀, 일반부 1팀)은 시장상과 함께 전국대회인 ‘2024년 한국민속예술제’에 부산시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과 지원금을 부여받는 특전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전통예술관 누리집, 또는 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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