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시, 2023 착한가격업소 4곳 추가 선정...총 660곳 지정 - 개인서비스업 중 지역의 타 업소보다 낮은 가격, 양질의 서비스 제공
  • 기사등록 2023-12-04 12:56:04
기사수정



뉴스부산=부산시는 「2023 착한가격업소」로 ▲명지돼지국밥(대표 정점희, 강서구 명지동) ▲부원(대표 정희근, 서구 토성동) ▲오양수산장어구이센터(대표 박성수, 기장군 대변항) ▲돌고래돼지국밥(대표 이옥이, 남구 대연동) 등 4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개인서비스업 중 지역의 타 업소보다 낮은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정부와 지자체는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해 2011년부터 이를 지정해오고 있다. 현재 부산에는 656곳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돼 있으며, 이번 4곳 추가 선정으로 총 660곳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다.


시는 이번 선정을 위해 지난 1개월간 구․군 추천과 현장 심사 등을 진행했다. 선정된 4개 업소는 가격 외에도 위생, 사회봉사 등 여러 항목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지역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부산시 누리집(http://www.busan.go.kr/depart/goodshops)에서 찾아볼 수 있다.



0
기사수정
저작권자 ⓒ뉴스부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1달, 많이 본 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google-site-verification: googleedc899da2de9315d.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