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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다자녀가정의 날(11월 1일) 기념행사 - 다자녀 모범 13가정, 출산친화단체, 출산정책 우수 구군 등 유공자 포상
  • 기사등록 2023-10-20 22: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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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는 다자녀가정 우대문화 확산과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자녀가정의 날(11월 1일)`인 이날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제16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사진=우대참여업체 안내표식(입구, 계산대 등 부착). 부산시 제공


뉴스부산=부산시는 다자녀가정 우대문화 확산과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자녀가정의 날(11월 1일)'인 이날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제16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기념행사에서는 ▲다자녀가정 지원 확대(3자녀→2자녀) 홍보 ▲다자녀가정의 날 유공자(다자녀 모범가정 13가정, 출산친화단체 1곳) 및 출산장려정책 우수 구·군 시상 ▲수상자 인터뷰 ▲기념공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1일은 다자녀가정 우대문화 확산과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가 「부산광역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날이며,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지난 2008년부터 16회째 기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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