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전지희-신유빈 조가 28일 새벽(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인터내셔널컨벤션센터(ICC더반)에서 치러진 2023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복식에서 은메달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사진제공:대한탁구협회(2023.5.28.)
▲ 뉴스부산=대한탁구협회는 전지희(미래에셋증권·30)-신유빈(대한항공·18) 조가 28일 새벽(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인터내셔널컨벤션센터(ICC더반)에서 치러진 2023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복식을 은메달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한탁구협회(2023.5.28.)뉴스부산=대한탁구협회는 전지희(미래에셋증권·30)-신유빈(대한항공·18) 조가 28일 새벽(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인터내셔널컨벤션센터(ICC더반)에서 치러진 2023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복식을 은메달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지희-신유빈 조는 이날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의 첸멍-왕이디 조에 0대 3(8-11, 7-11, 10-12)으로 석패했다. 사진제공:대한탁구협회(2023.5.28.)
대한탁구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 은메달은 한국여자탁구가 세계대회개인복식에서 획득한 첫 은메달이다. 한국 여자탁구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복식에서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 대회까지 단 두 번뿐이다. 지난 1987년 양영자-현정화 조의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36년 만에 결승에 진출한 전지희-신유빈 조가 획득한 은메달이다.
인터넷언론-뉴스부산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1366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