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새해 첫 경매를 기념하고 출어선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초매식이 2일 오전 6시 30분, 국내 최대 연근해 수산물 위판장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코로나19 등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됐다. 박형준 시장과 내빈 및 지역 수산 관련 등 참석자들은 첫 경매를 알리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부산 수산업이 침체기를 벗어나 멋진 도약을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공동어시장과 부산 수산업계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부산시 제공
▲ 뉴스부산=새해 첫 경매를 기념하고 출어선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초매식이 2일 오전 6시 30분, 국내 최대 연근해 수산물 위판장인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됐다.사진:부산시 제공
▲ 뉴스부산=새해 첫 경매를 기념하고 출어선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초매식이 2일 오전 6시 30분, 국내 최대 연근해 수산물 위판장인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됐다.사진:부산시 제공
▲ 뉴스부산=새해 첫 경매를 기념하고 출어선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초매식이 2일 오전 6시 30분, 국내 최대 연근해 수산물 위판장인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됐다.사진:부산시 제공
▲ 뉴스부산=새해 첫 경매를 기념하고 출어선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초매식이 2일 오전 6시 30분, 국내 최대 연근해 수산물 위판장인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됐다.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새해 첫 경매를 기념하고 출어선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초매식이 2일 오전 6시 30분, 국내 최대 연근해 수산물 위판장인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됐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수산 관련 조합·단체장 등 참석자들은 첫 경매를 알리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부산 수산업이 침체기를 벗어나 멋진 도약을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공동어시장과 부산 수산업계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박 시장은 “올해는 부산 수산인들의 염원인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이 첫 삽을 뜨는 해로, 부산공동어시장을 첨단시설을 갖춘 명품 수산물도매시장으로 조속히 재탄생시킬 것”이라며, “스마트양식,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도 한층 속도를 높여, 잡는 어업, 기르는 어업에서 수산물을 고부가가치의 상품으로 가공하는 것까지 완벽한 시설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해 부산 수산업 전체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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